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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6부촌과 경주 음식 이야기

 

경주 6부촌은 신라의 전신인 사로의 6촌을 의미하며 여섯 부족이 화합을 이루어 신라를 건국하고 경주를 본관으로 하는 여섯 성씨로 이어져 왔습니다.
경주 6부촌은 아름답고 창조적인 문화와 역사를 가진 신라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경주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경주에는 비옥한 평야와 산, 청정한 동해안 등자원이 풍부하여 좋은 식재료가 많습니다.
별채반은 경주의 풍부한 곡류, 산채류, 해산물의 식재료가 하나의 그릇에 담기는 음식으로 경주의 화합과 융합의 문를 잘 대변하고 있습니다.

해그림

 

경주 6부촌의 역사

 

신라가 위치한 서라벌 지역에는 여섯 개의 촌이 있어 6부촌이라 불렸고 이 여섯 부족은 각각 알천양산촌(閼川楊山村), 돌산고허촌(突山高墟村),
무산대수촌(茂山大樹村), 취산진지촌(嘴山珍支村,우진촌), 금산가리촌(金山加利村), 명활산고야촌(明活山高耶村)
6부촌의 여섯 촌장들이 모인 화백회의를 통해 박혁거세를 왕으로 추대 신라의 전신인 '서라벌'을 건국하였고 이후 삼국통일을 이륙하였습니다.

6부촌은 이후 경주를 본관하는 성씨로 발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기록으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6부에 각각 성씨를 주었다는 내용과
세종실록지리지에 '경주의 토성이 여섯으로 이, 최, 정, 손, 배, 설씨이고 천강성(왕을 배출한 성씨)이 박, 석, 김 셋이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위 아홉 성씨중는 몇몇 성씨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 경주에서 분파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산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