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달비는 곰취와 비슷하지만 잎이 작고 얇으며 쓴맛이 없고 부드럽습니다. 경주 산내면 해발 1,013m 문복산에서 자생하던 야생곤달비를 채취하여 청정지역에서 친환경방식으로 재배한 맛과 향이 뛰어난 경주의 특산물입니다. 곤달비는 국화과 쌍떡잎 식물로써 높고 깊은 산 골짜기에 자생하는 귀한 산나물로 특히 청정지역인 경주 산내면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곤달비는 명품 산나물입니다.

 

Whilc similar to gomchi(Ligularia fischeri). gondhali(Ligularia stenocephala) has smaller, thinner leaves and less bitter taste than gomchui. Gondal I grow wildly in Mt.Munbok(Gyeongju) which is 1.013 meter above sea level is collected and cultivated in an environment-friendly way, Renowned for its taste and flavor, gondalbi is one of Gyeongju better known local produces.

 

 

곤달비 특성



∙ 곤달비는 해발 600m 이상 고산지대의 반음지에서 자랍니다. 경주 산내면은 경주의 산촌지역으로 곤달비가 자라기 적합한 환경입니다.
∙ 곤달비는 2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채취하여 쌈으로 이용하기 좋고 햇볕에 말려 곤달비 건채로 연중 사용하고 있습니다.
∙ 곤달비는 필수아미노산, 칼슘의 다량 함유로 활성산소 억제, 기억력 증진, 간보호, 알코올 해독 효과가 있습니다.

(출처 : 동국대학교 생명공학과의 곤달비 영양성분과 효능연구)

 

곤달비와 곰취의 차이점


곤달비

(학명 : Ligularia stenocephala)

 

∙ 곰취에 비해 잎이 작고 얇으며 약간 길쭉한 편입니다.
∙ 쓴맛이 없고 향이 부드러습니다.
∙ 줄기 수가 많고 원통형이며 종근으로 번식합니다.
∙ 8~9월에 노란꽃이 피는데 꽃잎 개수가 3~4개입니다.

 

(학명 : Ligularia fischeri Turcz)

 

∙ 곤달비에 비해 잎이 크고 둥글며 두껍습니다.
∙ 향이 진하며 쓴맛이 있습니다.
∙ 줄기 수가 적고 홈이 있으며 종자로 번식합니다.
∙ 7~9월에 노란꽃이 피는데 꽃잎 개수가 6~7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