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은 한자어로 복(鰒) 또는 포(鮑)라고 합니다. 경주시 남산에 위치한 사적 제1호 통일신라‘포석정(鮑 石亭)’의 포(鮑)자는 전복을 뜻하는 것으로 전복 요리의 역사가 1,000년이 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포 앞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일년 내내 교차하는 청정해역으로 예로부터 수산물의 보고라 불릴만큼 다양한 수산물이 생산됩니다.

 

경주 전복은 청정해역인 감포바다에서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생산한 전복입니다.

 

Gyeongju abalones are produced in an enviromentally friendly way from the clean sea near Gam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