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채반, 경주방문객들에게 인기몰이! 매출 전년비 크게 증가/2014년 05월 28일 (수) 10:20:53

관리자님 | 2014.10.15 15:38 | 조회 1901

2014년 05월 28일 (수) 1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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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가 지역문화와 특산물이 접목된 향토음식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외식산업 가능한 차별화된 메뉴개발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산물의 부가가치 및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2010년부터 추진한 지역향토음식 상품화사업인 경주향토음식 브랜드 ‘별채반’이 경주방문객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13년말 신경주역 입점으로 현재 5개소를 운영 중인 별채반은 2014년 1월부터 5월 중순까지 전체 매출이 4억200만원, 하루 평균 방문객은 318명으로 작년 한해 매출인 6억6100만원, 하루 평균 방문객 194명과 비교해볼 때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별채반 음식은 곤달비와 천년한우, 고사리, 양송이 등 경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개발하고 상품화한 곤달비비빔밥과 6부촌육개장, 가자미과일소스단호박, 전복초, 전복해물파전 5종과 열차시간에 쫓겨 여유롭게 식사하기 어려운 신경주역 방문객을 위해 곤달비를 주재료로 개발한 테이크아웃 주먹밥 4종이다.
특히 고객선호도가 높은 비빔밥, 육개장에 이어 새롭게 개발, 적용한 주먹밥에 대한 고객반응도 좋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권연남 담당은 “하반기에 별채반 6호점을 모집・공고할 예정이며 별채반 5개점 대표와 운영진으로 구성된 별채반 협의체 의견과 방문객을 상대로 수시 모니터링한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메뉴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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